진에어, 폴 바셋과 청소년 자립 지원 위한 직무 교육 실시

입력 2023-06-02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에어와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1일 오후 인천 동구에 위치한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들의 자립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와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1일 오후 인천 동구에 위치한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들의 자립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와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1일 오후 인천 동구에 위치한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들의 자립 지원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의 직업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교육은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카페 립(立)'의 인턴십 학생과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에어는 이미지 메이킹, 고객과의 대화법 및 자세 등 서비스 직무에 필요한 기본적인 역량을 전수했다. 또한 폴 바셋은 원두 로스팅 단계 및 향미 변화, 커피 추출 레시피 등 예비 바리스타에게 필요한 실무 지식과 기술을 교육했다.

진에어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진출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ESG 활동 강화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페 립은 인천시의 위탁을 받아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자활작업장으로 바리스타 관련 기본 직업 교육을 비롯해 인턴십, 경제·안전·노동 교육, 청소년 및 가족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375,000
    • -1.95%
    • 이더리움
    • 2,658,000
    • -4.25%
    • 비트코인 캐시
    • 447,000
    • -1.3%
    • 리플
    • 2,995
    • -4.56%
    • 솔라나
    • 171,600
    • -7.74%
    • 에이다
    • 951
    • -5.75%
    • 이오스
    • 1,160
    • -3.17%
    • 트론
    • 345
    • -2.27%
    • 스텔라루멘
    • 382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580
    • -4.85%
    • 체인링크
    • 18,950
    • -5.67%
    • 샌드박스
    • 377
    • -5.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