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리 2024 올림픽' 기념주화 공개

입력 2023-06-07 1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기념 주화가 전시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기념 주화가 전시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마크 슈워츠 프랑스 조폐국장이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및 발표회'에서 기념주화 설명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마크 슈워츠 프랑스 조폐국장이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및 발표회'에서 기념주화 설명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마크 슈워츠 프랑스 조폐국장이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및 발표회'에서 김헌우 브레이킹 국가대표에게 기념주화를 전달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마크 슈워츠 프랑스 조폐국장이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및 발표회'에서 김헌우 브레이킹 국가대표에게 기념주화를 전달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저에서 '파리 2024 올림픽' 기념주화가 공개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과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첫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등 5가지 종목을 표현한 은화, 공식 마스코트 프리주를 표현한 금화와 은화 등이다. 왼쪽부터 브레이킹 국가대표 김현우, 류진 풍산그룹 회장,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 윤성욱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마르크 슈왈츠 프랑스 조폐국장.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저에서 '파리 2024 올림픽' 기념주화가 공개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과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첫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등 5가지 종목을 표현한 은화, 공식 마스코트 프리주를 표현한 금화와 은화 등이다. 왼쪽부터 브레이킹 국가대표 김현우, 류진 풍산그룹 회장, 필립 르포르 주한프랑스대사, 윤성욱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마르크 슈왈츠 프랑스 조폐국장.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기념 주화가 전시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기념 주화가 전시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브레이킹 국가대표 김헌우를 비롯한 선수들이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과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첫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등 5가지 종목을 표현한 은화, 공식 마스코트 프리주를 표현한 금화와 은화 등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브레이킹 국가대표 김헌우를 비롯한 선수들이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과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첫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등 5가지 종목을 표현한 은화, 공식 마스코트 프리주를 표현한 금화와 은화 등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과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첫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등 5가지 종목을 표현한 은화, 공식 마스코트 프리주를 표현한 금화와 은화 등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과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첫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등 5가지 종목을 표현한 은화, 공식 마스코트 프리주를 표현한 금화와 은화 등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과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첫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등 5가지 종목을 표현한 은화, 공식 마스코트 프리주를 표현한 금화와 은화 등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과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첫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등 5가지 종목을 표현한 은화, 공식 마스코트 프리주를 표현한 금화와 은화 등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과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첫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등 5가지 종목을 표현한 은화, 공식 마스코트 프리주를 표현한 금화와 은화 등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과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첫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등 5가지 종목을 표현한 은화, 공식 마스코트 프리주를 표현한 금화와 은화 등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과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첫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등 5가지 종목을 표현한 은화, 공식 마스코트 프리주를 표현한 금화와 은화 등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모델들이 기념주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념주화는 베르사유 궁전과 문화유산을 담은 금화, 첫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브레이킹 등 5가지 종목을 표현한 은화, 공식 마스코트 프리주를 표현한 금화와 은화 등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7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파리 2024 올림픽' 공식 기념주화 실물 공개 행사에서 기념 주화가 전시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9,000
    • +5.4%
    • 이더리움
    • 3,103,000
    • +6.49%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12.14%
    • 리플
    • 2,174
    • +10.02%
    • 솔라나
    • 130,500
    • +7.94%
    • 에이다
    • 409
    • +6.23%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13.43%
    • 체인링크
    • 13,300
    • +7.43%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