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석 이마트 대표 “신세계 유니버스 혜택, 가입비 10배 이상”

입력 2023-06-08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픈 플랫폼으로 설계…항공, 통신 등 외부 파트너사와 협력"

▲강희석 이마트 대표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유승호 기자 peter@)
▲강희석 이마트 대표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유승호 기자 peter@)

강희석 이마트 대표가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의 혜택을 충분히 누린다면 지급한 가입비의 10배 이상을 돌려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강 대표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론칭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은) 대한민국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멤버십 중 가장 강력한 혜택을 가진 멤버십의 신세계”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강 대표는 “우리는 고객이 가장 원하는, 가장 자주 사용하고 있는 니즈를 세심하게 살펴봤다”면서 “그 결과로 6개의 관계사를 멤버십에 가장 핵심적인 근간으로 출범을 시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은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으로 연 3만 원의 가입비를 내면 이마트, G마켓, SSG닷컴, 스타벅스,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면세점 등 6개 계열사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세계그룹은 향후 이종업계 등으로 멤버십 혜택 확대를 예고했다.

강 대표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오픈 플랫폼형으로 멤버십 구조를 설계했다”며 “고객들이 원한다면 여행, 엔터테인먼트, 게임, 항공, 통신 등 외부 파트너사와의 연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갈 수 있다. 모든 것을 끌어안을 수 있는 통합적인 멤버십”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미 대한항공, KT와 멤버십에 대한 협의를 거의 완결을 지었고 멤버십에 대한 참여를 원하는 다른 파트너사와도 논의를 진행해 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강 대표는 “오늘 약속드릴 수 있는 건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단 한 번도 보지 못한 가장 거대한 규모의 멤버십 연합체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28,000
    • -4.39%
    • 이더리움
    • 2,758,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801,000
    • -3.09%
    • 리플
    • 1,978
    • -5.81%
    • 솔라나
    • 115,400
    • -7.75%
    • 에이다
    • 385
    • -6.1%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22
    • -4.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4.38%
    • 체인링크
    • 12,150
    • -6.75%
    • 샌드박스
    • 115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