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자립준비 청소년 지원 위해 1억7000만 원 기부

입력 2023-06-13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권남주(오른쪽) 캠코 사장이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 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하윤수(가운데) 부산시 교육청 교육감, 이홍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권남주(오른쪽) 캠코 사장이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 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하윤수(가운데) 부산시 교육청 교육감, 이홍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 지역 내 보호대상아동 양육시설 개보수와 자립준비 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7000만 원을 부산시 교육청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과 하윤수 부산시 교육청 교육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코미디언 이홍렬씨가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노후화된 보호대상아동 양육시설 개보수 및 가구·가전 구입과 자립준비 중인 청소년의 대학진학, 취업지원 관련 교육기회 제공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캠코는 이번 기부금이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공적인 자립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권남주 사장은 “캠코는 지난해부터 아동보호시설 환경개선과 자립준비 청소년의 지원을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0: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98,000
    • -1.5%
    • 이더리움
    • 3,057,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82%
    • 리플
    • 2,068
    • -0.1%
    • 솔라나
    • 130,600
    • -0.23%
    • 에이다
    • 397
    • -0.5%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4.12%
    • 체인링크
    • 13,590
    • +0.74%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