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명 강남구청장, 구민 11명과 ‘행복한 데이트’

입력 2023-06-14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관내 취·창업허브센터에서 강남구민 등 11명과 행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자료제공=강남)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관내 취·창업허브센터에서 강남구민 등 11명과 행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자료제공=강남)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관내 취·창업 허브센터에서 강남구민 등 11명과 행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참석자는 △강남 취·창업 허브센터 입주기업 대표 박근범, 김채영 님 △강남 미래인재교육원 수강생 임영찬, 임율리 학생 △네 아이 엄마 노형민 님 △일원평생학습센터 4080 시니어 모델 강사 육정숙 님 등 총 11명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한 행사는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다.

박근범 스타트업 대표는 “센터 입주 이후 유의미한 실적을 낼 수 있었다”며 “스타트업과 강남구가 협력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발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근 넷째를 출산한 노형민 씨는 “구의 출산 양육지원금이 초기 양육비 부담을 더는 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출산 정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난 1년간 정책에 대한 솔직담백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경청 행정을 바탕으로 강남다운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5,000
    • +0.9%
    • 이더리움
    • 2,911,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0.33%
    • 리플
    • 2,041
    • +1.24%
    • 솔라나
    • 119,000
    • -0.5%
    • 에이다
    • 389
    • +3.73%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6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22.17%
    • 체인링크
    • 12,470
    • +2.3%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