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공석’ HUG 신임 사장에 유병태 코람코자산신탁 이사 선임

입력 2023-06-15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택도시보증공사 C.I (사진제공=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C.I (사진제공=주택도시보증공사)

8개월째 공석이었던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으로 유병태 코람코자산신탁 이사가 선임됐다.

HUG는 15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장에 유병태 후보를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유 신임 사장 임명은 국토교통부 장관의 임명제청, 대통령 재가를 거치면 확정된다.

앞서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된 권형택 HUG 전 사장이 지난해 10월 사의를 표명하자 박동영 전 대우증권 부사장이 신임 사장으로 내정됐다.

HUG는 지난 2월 주주총회를 열고 박 전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의결했지만 박 전 부사장이 돌연 사퇴하면서 8개월째 사장 자리가 비어있는 상태였다.

1986년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유 신임 사장은 서울대 법학 석사, 한국장기신용은행, KB부동산신탁을 거쳐 2019년부터 현재까지 코람코자산신탁 이사로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7,000
    • -0.44%
    • 이더리움
    • 2,99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2.75%
    • 리플
    • 2,094
    • +0.48%
    • 솔라나
    • 124,900
    • +0.48%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1.03%
    • 체인링크
    • 12,650
    • -0.78%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