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건축전시관 연작전시 ‘건축과 가구적 모색’…22일 개막

입력 2023-06-2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축가의 관점들: 건축과 가구적 모색 포스터 (사진제공=서울특별시)
▲건축가의 관점들: 건축과 가구적 모색 포스터 (사진제공=서울특별시)

서울시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건축가의 관점들’ 연작전시 중 두 번째인 ‘건축과 가구적 모색’을 22일부터~8월 13일까지 연다고 21일 밝혔다.

건축가의 관점들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연작전시로 올해 총 세 차례의 전시가 연이어 열린다.

올해 4월부터 이달까지 건축과 예술을 주제로 첫 번째 전시 ‘건축가의 관점들: 건축과 예술적 기질’이 진행됐다. 마지막 전시는 건축과 환경을 주제로 11월 중 열릴 예정이다.

두 번째 전시인 ‘건축가의 관점들: 건축과 가구적 모색’에서는 가구를 공간을 밀도 있게 연결해 주는 매개체로서 주목했다. 전시를 통해 건축가에게 영감을 주는 원천이자 건축의 구성요소로 기능하는 가구의 역할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박희찬, 장영철, 정수진이 작가로 참여해 건축가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가구의 역할과 실제로 그들이 고안한 가구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시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는 8월 13일까지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시건축전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우리 생활 속에 늘 마주하는 가구가 아닌 건축․건축가의 관점에서 가구가 갖는 역할과 기능을 살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건축과 환경’ 주제로 열릴 마지막 전시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7,000
    • -0.62%
    • 이더리움
    • 2,941,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821,000
    • -1.14%
    • 리플
    • 2,226
    • +2.77%
    • 솔라나
    • 128,700
    • -0.54%
    • 에이다
    • 417
    • -2.57%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60
    • -0.83%
    • 체인링크
    • 13,030
    • -2.4%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