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파리에어쇼에서 부산엑스포 유치 위해 한마음 모아

입력 2023-06-21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리에어쇼에 참가한 KAI 강구영 사장을 포함한 KAI 임직원이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응원문구를 통해 유치 염원을 모았다. (사진제공=KAI)
▲파리에어쇼에 참가한 KAI 강구영 사장을 포함한 KAI 임직원이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응원문구를 통해 유치 염원을 모았다. (사진제공=KAI)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공항에서 개최되는 ‘파리에어쇼 2023’에 참가 중인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 맞춰 부산시의 2030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을 지원했다.

KAI는 파리에어쇼 전시 부스에서 ‘2030 EXPO’ 부산유치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유치 염원을 담은 백월을 설치해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KAI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부산 엑스포 유치 응원문구를 들고 구호를 외치며 에어쇼에 방문한 현지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KAI는 에어쇼 기간 중 스페인, 불가리아, 아일랜드, 핀란드 등 유럽 주요 국가는 물론 중동, 남미 등 수출국 주요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마케팅 활동과 동시에 부산의 엑스포 유치 노력을 알리며 지지와 응원을 당부했다.

KAI 강구영 사장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대표기업으로서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한 마음으로 힘을 모았다”며 “꼭 2030년에 부산에서 엑스포가 유치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엑스포 개최지는 이날 경쟁 PT 등을 거쳐 오는 11월 말 총회에서 179개 국제박람회기구(BIE) 회원국 투표로 최종 결정된다.


대표이사
차재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45,000
    • +0.13%
    • 이더리움
    • 2,90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33,000
    • +0%
    • 리플
    • 2,090
    • -0.57%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406
    • -2.64%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2.31%
    • 체인링크
    • 12,980
    • -0.76%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