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대전·대구 확대 운영

입력 2023-06-29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 달 3일부터

▲찾아가는 전세지원서비스 계획.  (자료제공=국토교통부)
▲찾아가는 전세지원서비스 계획. (자료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찾아가는 전세피해지원 서비스’를 다음 달 3일부터 대전과 대구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의 일환으로 전세 피해자들을 위한 법률⋅심리⋅금융⋅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해왔다. 인천 미추홀구와 서울 강서·동탄, 구리·부산 등지에서 확대해 운영해왔다.

다음 달 3일부터는 피해 규모, 지자체 수요 등을 고려해 대전과 대구지역에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피해 임차인들을 위한 법률 및 심리, 금융·주거 지원 상담 서비스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하거나 외출이 부담스러운 분들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전예약(유선)을 통한 자택 방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3,000
    • +0.06%
    • 이더리움
    • 2,907,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3%
    • 리플
    • 2,108
    • +0.29%
    • 솔라나
    • 125,500
    • +0.88%
    • 에이다
    • 413
    • -1.67%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22%
    • 체인링크
    • 13,060
    • -0.99%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