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메디텍, LVIS와 의료기기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3-07-04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뇌질환 진단 인공지능(AI) 플랫폼 ‘NeuroMatch’ 기기 상용화 목표

▲
(왼쪽부터) 천청운 휴온스메디텍 대표,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 이진형 LVIS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휴온스메디텍)
▲ (왼쪽부터) 천청운 휴온스메디텍 대표,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 이진형 LVIS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휴온스메디텍)

휴온스메디텍이 최근 경기 성남 판교 휴온스그룹 사옥에서 디지털 기반 뇌 질환 진단 기업 LVIS와 의료기기 공동개발 및 생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LVIS가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딥러닝 플랫폼 ‘NeuroMatch’는 뇌 신경 회로를 분석해 치매, 뇌전증 등 뇌 질환을 진단하고 최적의 치료법을 제안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NeuroMatch’에 적용할 뇌 신경 분석의 의료기기 공동개발 및 생산에 협력하게 된다.

휴온스메디텍은 ‘NeuroMatch’ 플랫폼에 필요한 의료기기 개발·생산 역량을 통해 향후 ‘NeuroMatch’의 상용화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다.

휴온스메디텍 관계자는 “이번 체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LVIS의 ‘NeuroMatch’가 상용화되는 시점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LVIS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뇌 질환 진단 및 치료 기업으로, 한국 여성 최초 스탠퍼드대 교수로 임용된 이진형 대표가 2013년에 창업한 회사이다. 20여 건의 특허 및 14만 건 이상의 의료 데이터를 통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이다.


대표이사
Song Soo-young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4,000
    • +1.51%
    • 이더리움
    • 3,062,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2.48%
    • 리플
    • 2,171
    • +5.24%
    • 솔라나
    • 129,400
    • +4.69%
    • 에이다
    • 427
    • +7.83%
    • 트론
    • 417
    • +1.46%
    • 스텔라루멘
    • 256
    • +6.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1.98%
    • 체인링크
    • 13,320
    • +3.42%
    • 샌드박스
    • 135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