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급 이상 간부 전보…신임 비서실장에 현경병 전 의원

입력 2023-07-04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올해 하반기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이달 6일 자로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또 시장 비서실장에는 현경병 전 국회의원, 민생소통특보에는 이종현 전 서울시 대변인을 임명하기로 했다.

정상훈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하반기 인사는 민선8기 시정 주요 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와 시정안정 및 연속성에 초점을 뒀다”며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인력을 재배치함으로써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인사발령 주요 명단.

▷3급 이상

<전보> △김상한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이수연 복지정책실장 △구종원 평생교육국장 △이회승 인재개발원장 △조미숙 복지정책실 복지기획관 △김태명 도시교통실 교통기획관 △박진순 기후환경본부 환경기획관 △김기현 시민건강국 공공의료추진단장 △임창수 물순환안전국장 △강석 기획조정실 재정기획관 직무대리 △박경환 경제정책실 신산업정책관 △이승석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김용학 미래한강본부 한강사업추진단장 직무대리

<자치구전출(부구청장 요원)> △중구 이상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9,000
    • +0.26%
    • 이더리움
    • 3,229,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0.49%
    • 리플
    • 2,115
    • -0.14%
    • 솔라나
    • 137,400
    • +1.18%
    • 에이다
    • 402
    • +2.81%
    • 트론
    • 458
    • -0.65%
    • 스텔라루멘
    • 267
    • +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05%
    • 체인링크
    • 13,900
    • +1.5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