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역 호우주의보…모든 하천 출입 통제

입력 2023-07-04 2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뉴시스)
▲ (뉴시스)

서울시가 4일 오후 6시 호우주의보 발령에 따라 27개 하천에 대한 출입을 전 통제했다.

시는 하천 통제와 더불어 양천구 목동 등 2개소 빗물펌프장을 가동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 영향으로 오늘 밤부터 새벽 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60㎜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시는 전 부서와 산하기관에 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등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해당 내용은 문자와 소셜네트워크관계망(SNS)으로도 전달됐다.

오후 5시부터는 1단계 근무를 발령한 상태다. 대상 근무자는 서울시 461명, 자치구 3028명이다. 현재까지 보고된 피해 상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087,000
    • -0.82%
    • 이더리움
    • 2,699,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452,300
    • +0.36%
    • 리플
    • 3,052
    • -2.65%
    • 솔라나
    • 176,600
    • -4.33%
    • 에이다
    • 967
    • -2.91%
    • 이오스
    • 1,200
    • +1.18%
    • 트론
    • 348
    • -0.57%
    • 스텔라루멘
    • 38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770
    • -1.21%
    • 체인링크
    • 19,290
    • -2.67%
    • 샌드박스
    • 38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