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장마·폭염 대비 안전보건 강화한다"

입력 2023-07-05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건설 공사현장 근로자들이 커피차를 이용하는 모습 (자료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 공사현장 근로자들이 커피차를 이용하는 모습 (자료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이 여름철 장마와 폭염에 대비해 현장 안전보건관리를 강화한다.

동부건설은 5일 여름철 주요 위험 요인별 안전대책과 안전보건관리 강화 방침을 정하고 안전사고 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부건설은 장마철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대책으로 △비상용 수해방지 자재 및 장비 확보 △비상 대기반 편성 및 비상 연락망 구축 △우기 취약시설 사전 안전점검 및 교육 등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고소(높은 곳)작업 시 사전점검, 전기기계·기구 누전차단기 연결 사용, 강풍 시 작업 제한 및 보강상태 점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마철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해 스마트 기술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드론으로 우수의 흐름 경로를 분석해 침수 예상 구역에 가배수로를 설치하고 있다.

이외에도 무리한 옥외작업 지양 등 안전보건방침 마련, 휴게시설 설치, 작업중지권 보장 등도 실시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올해 이른 무더위와 함께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되고 있어 현장의 안전사고 대비가 어느 때보다 강조돼야 하는 상황"이라며 "안전보건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허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진오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0: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89,000
    • -1.56%
    • 이더리움
    • 3,094,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2.1%
    • 리플
    • 2,084
    • -1.88%
    • 솔라나
    • 129,900
    • -1.14%
    • 에이다
    • 379
    • -2.07%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0.47%
    • 체인링크
    • 13,100
    • -1.5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