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한방 茶음료 ‘민들레 후~’ 출시

입력 2009-05-11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동제약이 한방 차 음료 ‘민들레 후~’를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강한 생명력이 마치 밟아도 다시 꿋꿋하게 일어나는 백성과 같다고 하여 민초(民草)로 비유되는 ‘민들레’는 최근 의, 약계 연구를 통해서 수은, 납 등 중금속과 다이옥신 등의 환경호르몬 해독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뿌리, 잎, 꽃 어느 것이나 버릴 것 없이 음식, 쌈, 차로도 먹을 수 있는 식물이다.

‘광동 민들레 후~’는 차 음료를 즐겨 마시는 여성 뿐 아니라 자기관리에 철저한 30대 직장인 남성과, 건강하고 젊게 보이고 싶어 하는 4~50대 남성까지 소비계층을 넓힌 차 음료로 공해에 찌들린 현대인의 몸을 맑게 해주는 제품 컨셉으로 소비자에게 다가 간다는 전략이다.

광동제약 유통마케팅부 강택중 부장은 “‘광동 민들레 후~’는 친근하면서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 가운데 기능성이 충분히 검증되어 있는 소재를 찾아서 개발한 차음료”라고 밝혔다.

한방 차음료 “광동 민들레 후~”는 ‘비타500’과 ‘광동옥수수수염차’의 강력한 초기 시장진입 경험과 자사의 우수한 유통망,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차 음료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대표이사
최성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0,000
    • -1.02%
    • 이더리움
    • 3,001,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0.97%
    • 리플
    • 2,122
    • +1.53%
    • 솔라나
    • 126,000
    • +0.24%
    • 에이다
    • 394
    • -0.25%
    • 트론
    • 411
    • -0.96%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49%
    • 체인링크
    • 12,740
    • -0.78%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