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금융위원장, 새마을금고 방문해 6000만원 예금 "예금자보호 문제 없다"

입력 2023-07-07 1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7일 사직동 새마을금고 본점을 방문해 6000만 원을 예금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융위원호)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7일 사직동 새마을금고 본점을 방문해 6000만 원을 예금하고 있다. (사진제공=금융위원호)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새마을금고에 예금 6000만 원을 예치하며 "새마을금고 건전성과 예금자보호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7일 오전 사직동 새마을금고 본점을 방문해 6000만 원을 예금했다.

앞서 이날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새마을금고에 대한 과도한 불안심리를 자제해 달라고 언급한 김 위원장은 새마을금고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고객을 만나고 불안한 마음으로 예금을 인출해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우리 정부는 보유한 모든 정책수단을 활용해 새마읆금고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재산상 손실이 결코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법에 따라 은행권과 동일하게 1인당 5000만 원까지 예금이 보장된다. 특정 금고의 건전성에 우려가 있을 때는 자산·부채 전액 그대로 우량 금고로 이관해 5000만 원 초과 예금도 보호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31,000
    • -2.25%
    • 이더리움
    • 3,123,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2.32%
    • 리플
    • 2,072
    • -2.45%
    • 솔라나
    • 132,000
    • -4.97%
    • 에이다
    • 389
    • -5.12%
    • 트론
    • 469
    • +1.74%
    • 스텔라루멘
    • 262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2.65%
    • 체인링크
    • 13,490
    • -4.19%
    • 샌드박스
    • 117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