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열심히 조교로 복무 중"…직접 전한 입대 근황 '늠름'

입력 2023-07-09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탄소년단 제이홉. (출처=위버스)
▲방탄소년단 제이홉. (출처=위버스)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8일 제이홉은 팬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36사단 백호신병교육대대에서 조교 연구 강의를 끝마치고 임명받아 열심히 한기수부훈육 조교로 복무 중”이라며 군 복무 근황을 공유했다.

제이홉은 “뜨거운 7월 군 임무 수행을 하면서 역시나 작년 이 시기쯤 제이홉으로 뜨겁게 활동했던 그날들도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라며 “전혀 다른 각각의 제 모습이지만 뜨겁게 미래를 그리는 마음은 똑같지 않을까 싶다”라고 요즘 심경을 전했다.

이어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이든 변하지 않은 정호석과 제이홉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어 왔다”라며 “더위 조심하시고 비 조심하시고 모든 국군 장병 여러분과 훈련병분들도 건강을 기원하겠다. 충성”라고 한층 더 늠름해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내 두 번째 군 입대 멤버로 지난 4월 육군 현역 입대했다. 현재는 신병교육대 조교로 발탁돼 군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전역 예정일은 2024년 10월 17일이다.

가장 첫 번째로 입대한 맏형 진 역시 조교로 발탁돼 군복 무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0: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0,000
    • +0.37%
    • 이더리움
    • 3,22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71%
    • 리플
    • 2,115
    • +0.33%
    • 솔라나
    • 135,900
    • +0.74%
    • 에이다
    • 400
    • +3.63%
    • 트론
    • 458
    • -0.43%
    • 스텔라루멘
    • 266
    • +8.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28%
    • 체인링크
    • 13,800
    • +2.15%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