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트리플, 올 상반기 항공권 발권 실적 1위 달성

입력 2023-07-1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월 BSP 항공권 발권액 5791억 원, 전년 동기比 351%↑

▲인터파크트리플의 항공여객판매대금 정산제도 본사 기준 항공권 발권액이 올해 상반기 국내 여행업계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인터파크트리플의 항공여객판매대금 정산제도 본사 기준 항공권 발권액이 올해 상반기 국내 여행업계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인터파크트리플이 자사의 항공여객판매대금 정산제도 본사 기준 항공권 발권액이 올해 상반기 국내 여행업계 1위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항공사 항공권을 발권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회원 업체의 항공권 발권액을 표준화해 BSP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다.

인터파크트리플의 올해 1~6월 본사 기준 BSP 항공권 발권액은 5791억 원으로 전년 동기(1283억 원) 대비 351% 늘었다.

올해 6월로 한정하면 BSP 본사 기준 항공권 발권액은 1226억 원으로 전년 동월(338억 원) 대비 216% 증가했다.

올해 월별 추이를 보면 1월 788억 원으로 시작해 계속 증가해 5월에는 1000억 원을 넘어섰다. 인터파크트리플은 여름 휴가철인 7~8월에도 상승세가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박정현 인터파크트리플 항공사업본부장은 “해외여행의 첫 단추인 항공권 예약‧발권 서비스를 계속해서 고도화하고 차별화된 상품‧서비스를 선보인 결과 여행업계 1등 실적을 거뒀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국내 대표 여행‧여가 기업 지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이상윤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기재정정]투자설명서

  •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8,000
    • -0.6%
    • 이더리움
    • 2,990,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1%
    • 리플
    • 2,095
    • +0.34%
    • 솔라나
    • 124,900
    • -0.24%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03%
    • 체인링크
    • 12,650
    • -1.25%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