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멜론을 젤라또에…해태 빨라쪼 '여름과일 2탄' 선보여

입력 2023-07-18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우유 더해 부드러운 풍미↑

(사진제공=해태 빨라쪼)
(사진제공=해태 빨라쪼)

해태제과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젤라또 '빨라쪼 델 프레도'가 여름철 인기 과일 '멜론'을 활용한 신메뉴 2종을 선보인다.

지난달 선보인 '수박'에 이은 여름 시즌 메뉴 2탄으로, 멜론으로 만든 '멜로네 젤라또'와 '멜로네 프레도'다. 멜로네(Melone)는 이탈리아어로 멜론을 말한다.

신메뉴는 충남 논산에서 갓 수확한 고당도 멜론 원물에 국내산 생우유를 더했다. 과육을 젤라또 속에 그대로 갈아 넣어 멜론 본연의 맛과 향이 살아있고, 생우유라 부드럽고 풍미도 한층 진하다고 빨라쪼는 설명했다.

프레도는 멜로네 젤라또를 갈아만든 시원한 음료다.

신메뉴는 15일부터 전국 빨라쪼(PALAZZO)와 지파시(G.FASSI)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빨라쪼 관계자는 "지난달 선보인 수박과 함께 여름 제철 젤라또로 시원하게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나솔' 30기, 영수♥옥순 최종커플⋯영식 선택한 영자 "아직도 모르겠다"
  • 짙은 안개 덮친 출근길…건조특보에 화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7,000
    • +0.96%
    • 이더리움
    • 3,23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49%
    • 리플
    • 2,113
    • -0.05%
    • 솔라나
    • 137,200
    • +0.96%
    • 에이다
    • 404
    • +1.25%
    • 트론
    • 469
    • +2.63%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0.14%
    • 체인링크
    • 14,020
    • +1.59%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