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충청도 집중호우 피해 지역서 복구 활동 실시

입력 2023-07-18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침수 가전 세척∙수리∙부품 교체 등 활동…서비스 매니저 피해 가정 방문

▲LG전자 서비스 매니저들이 지난 16일 충북 괴산 불정면 행복복지센터에 수해 서비스 거점을 마련해 복구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 서비스 매니저들이 지난 16일 충북 괴산 불정면 행복복지센터에 수해 서비스 거점을 마련해 복구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집중 호우 피해를 본 충청 지역에서 복구 활동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16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과 괴산군 불정면 행정복지센터에 수해 서비스 거점을 마련했다. 17일 충남 공주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에서도 활동을 시작했다. 제품과 제조사 관계없이 침수된 전자 제품의 상태를 확인하고, 세척ㆍ수리ㆍ부품 교체 등을 실시한다.

LG전자는 충청 지역을 시작으로 향후 피해 지역 확산에 따라 서비스 지역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서비스 매니저가 피해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침수 가전을 사용할 때 2차 피해를 보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안전사고 주의사항도 자세히 알려준다. 침수 가전을 임의로 분해하거나, 완전히 건조하지 않고 사용하면 제품 파손, 감전 등 안전 문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LG전자는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고객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전국 단위의 복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정연채 LG전자 고객가치혁신부문장 부사장은 “기업 시민의 일원으로서 수해 입은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수해 상황을 계속 지켜보며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25,000
    • -0.69%
    • 이더리움
    • 3,11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0.7%
    • 리플
    • 2,128
    • +0.09%
    • 솔라나
    • 128,500
    • -0.31%
    • 에이다
    • 400
    • -0.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0.24%
    • 체인링크
    • 13,100
    • -0.0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