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 위협” 신고 전화 받고 출동…남양주 빌라서 숨진 모녀 발견

입력 2023-07-21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경기 남양주시의 한 빌라에서 어머니와 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남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친구의 신변이 위험하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빌라 안에서 60대 여성 A 씨와 30대 딸 B 씨를 발견했다. 이들은 흉기에 찔려 이미 숨진 상태였다. 이들은 모녀 관계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유력한 용의자를 특정해 추적 중인 단계”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5,000
    • -2.6%
    • 이더리움
    • 3,009,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762,000
    • -1.61%
    • 리플
    • 2,056
    • -3.79%
    • 솔라나
    • 123,700
    • -4.48%
    • 에이다
    • 388
    • -3.96%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3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17%
    • 체인링크
    • 12,670
    • -4.16%
    • 샌드박스
    • 125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