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흉기난동' 현장 찾은 한동훈 "사이코패스 관리 고민하겠다"

입력 2023-07-22 1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묻지마 흉기난동 벌어진 신림동 찾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엘리엇 국제투자분쟁(ISDS) 사건 판정 후속조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엘리엇 국제투자분쟁(ISDS) 사건 판정 후속조치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2일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이 벌어진 서울 신림역 인근을 방문해 "사이코패스 등에 대한 관리 감독 방안을 더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오후 3시께 현장을 찾아 "재발 방지와 피해자 가족분들에게 유감을 표하기 위해 방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장관은 현장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서 애도를 표했다. 그는 법무부에 현장 방문을 따로 알리지 않았다.

전날 신림역 인근 상가 골목에선 조모(33)씨가 행인을 상대로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2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30대 남성 3명이 다쳤다. 조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나는 불행하게 사는데 남들도 불행하게 만들고 싶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75,000
    • +8.29%
    • 이더리움
    • 3,047,000
    • +7.82%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17.91%
    • 리플
    • 2,165
    • +15.9%
    • 솔라나
    • 129,100
    • +13.15%
    • 에이다
    • 404
    • +10.99%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40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17.28%
    • 체인링크
    • 13,140
    • +10.14%
    • 샌드박스
    • 128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