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포니 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대상에 '심포니 씨'

입력 2023-07-23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니와 함께한 시간’ 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자 심포니 씨(오른쪽)가 아이오닉 5 다이캐스트를 들고 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 지성원 전무와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전시된 아이오닉 5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포니와 함께한 시간’ 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자 심포니 씨(오른쪽)가 아이오닉 5 다이캐스트를 들고 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 지성원 전무와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전시된 아이오닉 5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 첫 국산차 ‘포니’가 걸어온 길을 고객과 함께 돌아보기 위해 ‘포니와 함께한 시간’ 사진 공모전의 시상식을 전날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현대자동차 헤리티지의 시작인 포니의 역사와 실제 차량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포니의 시간’ 전시를 기념하고, 대국민 차명 공모를 통해 탄생한 포니와의 추억을 돌아보고자 진행됐다.

지난달 1일부터 이달 9일까지 약 3600건의 응모작과 사연을 접수해 15일 선정 작품을 발표, 22일 최종 시상이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의 최종 대상은 심포니 씨에게 돌아갔다. 포니 차를 좋아하신 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이름으로 평생을 포니와 함께 살아온 사연과 사진을 공모해 최고점을 받았다. 현대차 전용 전기차인 아이오닉 5가 증정됐다.

시상 인원은 △대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4명) 등 총 7명이다.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제주 해비치 호텔 2박 3일 숙박권,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포니 굿즈 세트 등이 제공됐다.

응모된 사진 중 일부는 이번 전시가 열리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포니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자동차를 넘어 옛 시절을 추억을 대표하는 매개체”라며 “이번 전시와 공모전을 통해 많은 분이 포니의 향수를 다시 한번 느끼고 헤리티지와 ‘변하지 않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4,000
    • -0.26%
    • 이더리움
    • 3,130,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1.1%
    • 리플
    • 2,138
    • +1.14%
    • 솔라나
    • 128,900
    • +0.7%
    • 에이다
    • 400
    • +0.25%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55%
    • 체인링크
    • 13,100
    • +0.85%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