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택연금 가입 또 '사상 최대'…지급액 1조 원 돌파

입력 2023-07-24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택연금 신규 가입 건수가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4일 주택금융공사(HF)가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연금 신규가입 건수는 작년보다 17.1% 늘어난 8109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상반기 연금 지급액은 작년보다 35.7% 증가한 1조1857억원으로 처음 1조원을 넘어섰다. 주택연금 수령액은 가입 당시 평가한 주택 시가로 결정되는데, 최근 전반적인 집값 하락세가 가입자 증가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서울 중구 HF 서울중부지사에서 한 시민이 주택연금 상담을 받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주택연금 신규 가입 건수가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4일 주택금융공사(HF)가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연금 신규가입 건수는 작년보다 17.1% 늘어난 8109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상반기 연금 지급액은 작년보다 35.7% 증가한 1조1857억원으로 처음 1조원을 넘어섰다. 주택연금 수령액은 가입 당시 평가한 주택 시가로 결정되는데, 최근 전반적인 집값 하락세가 가입자 증가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서울 중구 HF 서울중부지사에서 한 시민이 주택연금 상담을 받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주택연금 신규 가입 건수가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4일 주택금융공사(HF)가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연금 신규가입 건수는 작년보다 17.1% 늘어난 8109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상반기 연금 지급액은 작년보다 35.7% 증가한 1조1857억원으로 처음 1조원을 넘어섰다. 주택연금 수령액은 가입 당시 평가한 주택 시가로 결정되는데, 최근 전반적인 집값 하락세가 가입자 증가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서울 중구 HF 서울중부지사에서 한 시민이 주택연금 상담을 받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주택연금 신규 가입 건수가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4일 주택금융공사(HF)가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연금 신규가입 건수는 작년보다 17.1% 늘어난 8109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상반기 연금 지급액은 작년보다 35.7% 증가한 1조1857억원으로 처음 1조원을 넘어섰다. 주택연금 수령액은 가입 당시 평가한 주택 시가로 결정되는데, 최근 전반적인 집값 하락세가 가입자 증가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서울 중구 HF 서울중부지사에서 한 시민이 주택연금 상담을 받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주택연금 신규 가입 건수가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4일 주택금융공사(HF)가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연금 신규가입 건수는 작년보다 17.1% 늘어난 8109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상반기 연금 지급액은 작년보다 35.7% 증가한 1조1857억원으로 처음 1조원을 넘어섰다. 주택연금 수령액은 가입 당시 평가한 주택 시가로 결정되는데, 최근 전반적인 집값 하락세가 가입자 증가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서울 중구 HF 서울중부지사에서 한 시민이 주택연금 상담을 받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주택연금 신규 가입 건수가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4일 주택금융공사(HF)가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연금 신규가입 건수는 작년보다 17.1% 늘어난 8109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상반기 연금 지급액은 작년보다 35.7% 증가한 1조1857억원으로 처음 1조원을 넘어섰다. 주택연금 수령액은 가입 당시 평가한 주택 시가로 결정되는데, 최근 전반적인 집값 하락세가 가입자 증가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서울 중구 HF 서울중부지사에서 한 시민이 주택연금 상담을 받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주택연금 신규 가입 건수가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4일 주택금융공사(HF)가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연금 신규가입 건수는 작년보다 17.1% 늘어난 8109건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올해 상반기 연금 지급액은 작년보다 35.7% 증가한 1조1857억원으로 처음 1조원을 넘어섰다. 주택연금 수령액은 가입 당시 평가한 주택 시가로 결정되는데, 최근 전반적인 집값 하락세가 가입자 증가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서울 중구 HF 서울중부지사에서 한 시민이 주택연금 상담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70,000
    • +0.67%
    • 이더리움
    • 2,887,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745,000
    • -2.3%
    • 리플
    • 2,030
    • +1.1%
    • 솔라나
    • 118,400
    • +0.42%
    • 에이다
    • 390
    • +4.28%
    • 트론
    • 406
    • -0.25%
    • 스텔라루멘
    • 237
    • +5.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4.71%
    • 체인링크
    • 12,410
    • +2.22%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