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영업익 3050억 원…전년 동기대비 96.8%↑

입력 2023-07-26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 CI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 CI (사진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건설부문 영업이익이 30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8%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액은 4조751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4% 늘었다. 건설부문은 국내외에서 진행 중인 사업의 공정이 호조를 보이면서 실적이 개선됐다. 공항, LNG 등 국내외 수행 프로젝트 공정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택 매출이 확대되고, 해외 EPC 신규 프로젝트 매출이 본격화하면서 실적 개선 효과를 누린 것으로 분석됐다.

삼성물산의 2분기 누적 수주액은 약 14조4000억 원으로 올해 전망치(13조8000억 원)를 넘어섰다. 이는 대만복합개발, 삼성전자 미국 반도체 공장, 주택사업 등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잇따르면서 성과를 초과 달성한 결과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8]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8,000
    • -0.63%
    • 이더리움
    • 3,097,000
    • +2.69%
    • 비트코인 캐시
    • 792,000
    • +6.59%
    • 리플
    • 2,120
    • -0.7%
    • 솔라나
    • 130,800
    • +2.83%
    • 에이다
    • 408
    • -0.24%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29%
    • 체인링크
    • 13,240
    • +1.92%
    • 샌드박스
    • 135
    • +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