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키움증권 압수수색…'SG發 폭락' 김익래 회장 연루 의혹

입력 2023-07-28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정회인 기자hihello@
▲사진=정회인 기자hihello@

검찰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키움파이낸스스퀘어에 있는 키움증권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SG(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에 김익래(73)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연루됐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단성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키움파이낸스스퀘어에 있는 키움증권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폭락 당시 거래내역 등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30] 일괄신고추가서류(기타파생결합사채)

대표이사
박창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제17기)
[2026.03.24]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65,000
    • +0.37%
    • 이더리움
    • 3,094,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29%
    • 리플
    • 2,023
    • +0.5%
    • 솔라나
    • 126,700
    • +1.93%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46%
    • 체인링크
    • 13,180
    • +3.13%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