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역사박물관서 ‘학생 오케스트라 연주회’ 열어

입력 2023-07-30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월 1~2일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23 여름 연주회’

▲ 서울시교육청이 8월 1~2일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23 여름 연주회'를 연다. (사진 제공 = 서울시교육청)
▲ 서울시교육청이 8월 1~2일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23 여름 연주회'를 연다. (사진 제공 = 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이 다음달 1~2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23 여름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16년 서울특별시교육청, 한국생활예술음악인협회, 세종문화회관의 협력으로 창단돼 서울시교육청의 대표 학생 오케스트라로 성장했다.

이번 연주회는 서울 관내 초·중·고 학생 84명이 준비에 참여했다. 김예훈 지휘자와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무더운 여름날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시원한 클래식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다시 음악으로 하나 되어’라는 주제로 연습해왔다. 혼자만의 선율이 아닌 공존, 협력, 조화를 통한 선율로 음악 나눔의 기쁨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다.

연주곡은 한여름과 어울리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서곡, ‘한국민속음악에 의한 변주곡’, 영화‘인디아나 존스 OST’, ‘아를르의 여인 모음곡 중 4번 파랑돌’ 교향곡, ‘제5번 운명 중 4악장’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어우러진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 2023 여름 연주회’가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뿐만 아니라 박물관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공존, 함께 나누는 가치를 깊이 경험할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49,000
    • -2.06%
    • 이더리움
    • 2,932,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835,000
    • -0.18%
    • 리플
    • 2,155
    • -3.45%
    • 솔라나
    • 125,800
    • -1.41%
    • 에이다
    • 419
    • -1.41%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00
    • -1.95%
    • 체인링크
    • 13,050
    • -1.14%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