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GC녹십자, ‘면역글로불린’ 美 FDA “BLA 검토 시작”

입력 2023-07-31 1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시판中 선천성 면역결핍증 치료제 ‘GC5107B’, “내년 1월 허가여부 결정 예정”

GC녹십자(GC Biopharma)는 ‘Alyglo(국내 제품명: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 10%)’ 브랜드로 잘 알려진 혈액제제 ‘GC5107B(정맥투여용 면역글로불린10%)’에 대한 바이오의약품 허가신청서(BLA)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접수해 본격적인 허가심사 절차에 돌입했다고 31일 밝혔다.

FDA는 처방의약품 신청자 수수료법(Prescription Drug User Fee Act, PDUFA)에 따라 내년 1월13일(현지시간)까지 GC5107B의 최종 허가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GC5107B는 GC녹십자의 대표 혈액제제중 하나로, 선천성 면역결핍증에 사용되는 제제이다. 회사측은 FDA로부터 허가를 받게 되면 내년 미국 시장에 제품을 출시할 예정으로, 허가 이후 ‘Alyglo’라는 브랜드로 사업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GC녹십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현장 실사가 지연된 충북 오창 혈액제제 생산시설 ‘현장 실사(Pre-License Inspection)’를 올해 4월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7월14일(현지기준) BLA를 다시 제출했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1.30]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4,000
    • -0.12%
    • 이더리움
    • 2,988,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1.03%
    • 리플
    • 2,082
    • -2.48%
    • 솔라나
    • 124,600
    • -1.03%
    • 에이다
    • 388
    • -1.27%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39%
    • 체인링크
    • 12,670
    • -1.25%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