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임명

입력 2023-08-01 1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보균 장관 “미래 지향적 도약에 기여 기대”

▲김범수 신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김범수 신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57)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2일부터 2026년 8월 1일까지 3년이다.

김 신임 이사장은 NHN 대표이사, 카카오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했으며 재단법인 카카오임팩트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해왔다.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신임 이사장은 대한민국 대표 IT·문화콘텐츠 기업인으로서의 전문성은 물론 문화예술 분야에서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립오페라단의 미래지향적 도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은 고(故) 이운형 세아그룹 회장, 이구택 전 포스코 회장,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 등이 역임했다. 현재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맡고 있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26,000
    • -3.14%
    • 이더리움
    • 2,829,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735,500
    • -4.29%
    • 리플
    • 1,992
    • -2.06%
    • 솔라나
    • 113,800
    • -3.64%
    • 에이다
    • 382
    • +0%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5.49%
    • 체인링크
    • 12,190
    • -1.38%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