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 급락 이후 혼조 마감...국고3년 3.85%(2bp↑)

입력 2009-05-13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 금리는 13일 혼조세로 마감됐다.

정부의 통화 완화 정책 기대감과 전일 금리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더불어 외국인들의 국채선물 매도가 맞서며 소폭의 등락을 보이며 혼조세를 보였다.

13일 채권시장에서 국고 3년은 2bp 상승한 3.85%, 국고 5년도 2bp 상승해 4.52%을 기록했고 국고 1년의 경우에는 전일과 같은 2.61%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은 1bp 상승해 5.03%, 20년물은 1bp 상승한 5.32%로 각각 고시됐다.

통안증권 1년물은 2bp 하락한 2.67%, 2년물은 1bp 하락한 3.54%로 마감했다.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2.41%, 91일물 CP금리도 전일과 같은 3.02%로 고시됐다.

국채선물 6월물은 6틱 하락한 110.80으로 마쳤다.강세 기조를 이어나가는 듯했으나 장 막판 외국인들의 매도가 증가하며 약세로 끝났다.

국채 선물을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외국인이 2919계약, 은행이 420계약 각각 순매도를 보였고 반면 증권선물 1175계약, 개인이 29계약, 보험이 1032계약, 자산운용이 596계약 각각 순매수를 보였다.

거래량은 8만8378계약으로 전일보다 소폭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47,000
    • +4.26%
    • 이더리움
    • 3,018,000
    • +5.86%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11.88%
    • 리플
    • 2,079
    • +4.47%
    • 솔라나
    • 125,000
    • +8.51%
    • 에이다
    • 406
    • +5.18%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44
    • +6.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15.82%
    • 체인링크
    • 12,940
    • +4.61%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