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라파스, 美 FDA 승인 비만치료제 ‘세마글루티드’ 마이크로니들 패치 임상 신청 소식에 강세

입력 2023-08-0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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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가 미국 FDA에서 2021년 비만 치료제로 승인된 ‘세마글루티드’를 마이크로니들 패치제로 개발 중인 ‘DW-1022’에 대해 식약처에 임상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8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라파스는 전 거래일 대비 7.62% 오른 2만96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회사에 따르면, 라파스는 공동연구기관인 대원제약이 세마글루티드(위고비, Wegovy, 노보 노디스크사)를 비만치료제용 마이크로니들 패치제로 개발중인 ‘DW-1022’에 대해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1상(IND)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본 비만치료제 개발은 2020년 산자부 주관 바이오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 과제로 시작된 프로젝트로 세마글루티드를 이용한 마이크로니들 DEN기술 기반의 패치형 개량 신약개발이 목표다.

대원제약은 유전자 재조합 세마글루티드를 합성펩타이드 (케미컬 시밀러)로 전환하여 신약에 준하는 원료의약품의 개발과 완제의약품의 비임상 연구를 담당했고, 라파스는 마이크로니들 패치 완제의약품 제제 개발을 담당했다.

양사는 이번 임상시험에 앞서 세마글루티드를 탑재한 마이크로니들 패치로 대원제약과 공동특허도 지난달 4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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