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자 "폭염·전기세 인상에 ’BLDC 선풍기’ 인기"

입력 2023-08-08 1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LDC 선풍기'. (사진제공=신일전자)
▲'BLDC 선풍기'. (사진제공=신일전자)

신일전자는 지난 7월 17일~8월 7일 선풍기 출고액이 전년 동기 대비 22%가량 늘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지난 5월부터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선보인 ‘BLDC 선풍기’ 라인업이 현재까지 판매량 4만 여대를 기록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신일 BLDC 선풍기는 프리미엄 라인 제품으로 평균 13만 원 수준의 고가에 판대된다. 늦더위가 계속될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선풍기 수요가 늘면서 프리미엄 선풍기 판매 확대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BLDC 선풍기의 가장 큰 특징은 낮은 소비전력이다. 에코(ECO) 모드 작동 기준 소비전력은 1.77~5.72W 정도다. 최대 12 단계 풍속 조절까지 가능해 장시간 사용하기 좋다. 또 숙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저소음을 구현한다.

신일 관계자는 “프리미엄 라인의 BLDC 선풍기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더위는 식히면서도 전기요금 부담은 덜어낼 수 있도록 BLDC 선풍기를 활발하게 판매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정윤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8,000
    • +2.64%
    • 이더리움
    • 3,192,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35%
    • 리플
    • 2,123
    • +1.82%
    • 솔라나
    • 135,500
    • +4.31%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56
    • -2.36%
    • 스텔라루멘
    • 247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70
    • +2.25%
    • 체인링크
    • 13,520
    • +3.28%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