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오토모티브,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

입력 2023-08-0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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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오토모티브 최근 1년 주가 추이  (네이버증권)
▲리비안오토모티브 최근 1년 주가 추이 (네이버증권)
리비안오토모티브(Rivian Automotive) 주가가 소폭 상승했다.

8일(현지시간) 리비안오토모티브는 전일보다 2.14% 오른 24.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회사 측은 2분기에 조정된 주당 손실 1.08달러, 11억2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금융정보업체 리피니티브의 예상치였던 조정된 주당 손실 1.31달러, 10억 달러의 매출을 웃돈 수치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는 1.67% 하락한 347.40달러를 기록했다. 시간 외 거래에서는 10% 가까이 하락했다. 회사는 회계 4분기에 조정 주당 이익 3.51달러, 매출 21억8000만 달러를 거뒀다고 밝혔다. 리피니티브 예상치였던 주당 이익 2.96달러, 매출 20억8000만 달러를 상회한 것이다.

시가총액 상위 기준으로는 △애플 0.53% △마이크로소프트 -1.23% △아마존닷컴 -1.60% △엔비디아 -1.66% 등으로 집계됐다.

한편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8.64포인트(0.45%) 내린 3만5314.49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9.06포인트(0.42%) 하락한 4499.3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10.07포인트(0.79%) 내린 1만3884.32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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