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하락…코스닥 911선 상승 마감

입력 2023-08-10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하락 마감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6포인트(0.14%) 떨어진 2601.5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2647억 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45억 원, 935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2.79%), 유통업(2.52%), 운수창고(2.37%) 등이 상승했고, 보험(-1.09%), 증권(-1.02%), 전기전자(-0.88%)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셀트리온(0.77%), LG화학(0.63%), LG에너지솔루션(0.54%) 등이 소폭 오른 가운데 현대모비스(-2.35%), 삼성SDI(-1.89%), NAVER(-1.10%) 등은 내렸다.

같은날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2.31포인트(0.25%) 오른 911.29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82억 원, 120억 원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이 1927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3.46%), 엘앤에프(1.56%), 셀트리온헬스케어(1.43%) 등이 상승했다. HPSP(-9.07%), 레인보우로보틱스(-3.36%), 에코프로비엠(-1.75%) 등은 약세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23,000
    • +1.8%
    • 이더리움
    • 3,189,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1.93%
    • 리플
    • 2,115
    • +1.63%
    • 솔라나
    • 132,700
    • +1.38%
    • 에이다
    • 387
    • +0.78%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0.05%
    • 체인링크
    • 13,310
    • +1.14%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