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동국씨엠, 6월 영업익 각 515억·56억…첫 실적

입력 2023-08-11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국제강그룹 분할 신설법인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분할 후 첫 실적을 11일 공시했다. 양사는 지난 6월 1일 인적 분할을 통해 신설한 법인으로 6월 한달 간의 실적이다.

열연사업법인 동국제강은 해당 기간 K-IFRS 별도 기준 매출 4305억 원, 영업이익 515억 원, 당기순이익 390억 원을 기록했다.

동국제강은 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부진 시기에도 수익성 중심의 생산 판매 전략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12.0%)을 기록했다. 동국제강은 “향후 경제 회복 둔화 및 건설 경기 악화로 철강 침체가 우려되지만 봉형강 글로벌 인증 취득, 후판 특수강 신제품 개발 등 해외 시장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냉연사업법인 동국씨엠은 해당 기간 K-IFRS 별도 기준 매출 1876억 원, 영업이익 56억 원, 당기순이익 31억 원을 기록했다.

냉연도금강판류는 전방산업 수요 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판매량을 유지했다. 컬러강판류는 가전. 건설 등 업황 개선에 따른 하반기 수요 회복 기대감에 전분기 대비 판매량이 증가했다. 동국씨엠은 럭스틸, 앱스틸 등 고부가 프리미엄 제품 위주의 수익성 중심 영업 판매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최삼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3]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대표이사
박상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0,000
    • +2.43%
    • 이더리움
    • 3,210,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1.07%
    • 리플
    • 2,119
    • +2.37%
    • 솔라나
    • 136,000
    • +4.7%
    • 에이다
    • 396
    • +4.76%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49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1.38%
    • 체인링크
    • 13,710
    • +5.1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