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석판, 85억원 규모 파생상품 거래 손실

입력 2009-05-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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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석판은 14일 85억1665만3811원 규모의 통화선물 및 통화선도계약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6.12%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위험헤지 목적으로 통화선물 및 선도계약을 체결했으나 예상치 못한 환율 급등으로 인해 파생상품관련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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