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효성중공업, 중장기 수익성 개선 전망에 상승세

입력 2023-08-16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중공업이 장 초반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 59분 기준 효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3.24%(6100원) 오른 19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올투자증권은 이날 효성중공업에 대해 실적 추정치 상향 등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3만 원에서 26만 원으로 높이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전력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 매출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고마진 프로젝트들의 매출 인식 시작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을 고려할 때 향후 실적과 밸류에이션 상향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며 "업종 내 최선호주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전 연구원은 "전력기기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업체들의 증설은 보수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당분간 공급 쇼티지(부족)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미 주요 업체들은 2026년 매출분까지 수주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공급자들이 가격 협상력을 지닐 수 있어 중장기 수익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우태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34,000
    • -0.3%
    • 이더리움
    • 2,98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2.54%
    • 리플
    • 2,096
    • +1.06%
    • 솔라나
    • 124,800
    • +0.65%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52%
    • 체인링크
    • 12,640
    • -0.71%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