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알바”…알바생 10명 중 7명은 ‘갑질’ 경험 [그래픽뉴스]

입력 2023-08-18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바생 10명 중 7명은 반말 등 손님의 갑질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천국이 알바생 76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8.3%가 손님 갑질을 겪었다고 답했다.

가장 상처받은 갑질 유형으로는 “야 알바”, “이거 줘”같은 말이 짧은 반말형이 20%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는 알바생을 무시하는 인격 무시형, 말과 행동이 험한 폭언·폭행형, 분노조절 못 하는 화풀이형, 매뉴얼 무시하는 막무가내형 등이 뒤따랐다.

가장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으로 ‘진상 손님 응대’를 꼽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2,000
    • +2.57%
    • 이더리움
    • 3,125,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29%
    • 리플
    • 2,141
    • +1.57%
    • 솔라나
    • 130,900
    • +3.23%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2
    • +0.98%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22%
    • 체인링크
    • 13,240
    • +2.48%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