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친환경 에너지 물류기술 산학연 MOU 체결

입력 2023-08-23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충북 음성군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CJ대한통운)
▲22일 충북 음성군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극동대학교·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과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관련 물류 산업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22일 충북 음성군 소재의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최갑주 CJ대한통운 P&D 그룹장, 박승렬 극동대학교 부총장, 탁송수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산학연 협약에 참석한 각 기관은 수소, 태양광, 이차전지 등 친환경 에너지 산업의 물류 안전기술 향상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 물류산업의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연구개발(R&D)을 수행하고 기술을 교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친환경에너지 전문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 그룹장은 “친환경 에너지 물류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우수한 미래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0]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71,000
    • -2.43%
    • 이더리움
    • 2,918,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0.26%
    • 리플
    • 2,041
    • -2.81%
    • 솔라나
    • 120,600
    • -3.83%
    • 에이다
    • 381
    • -3.3%
    • 트론
    • 409
    • -0.97%
    • 스텔라루멘
    • 228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36%
    • 체인링크
    • 12,400
    • -3.35%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