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기관 순매도에 하락 마감…2505.50

입력 2023-08-23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기관 순매도에 하락 마감했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0.24포인트(0.41%) 내린 2505.50으로 장을 마쳤다.

개인이 943억 원어치 사들였고,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890억 원, 76억 원씩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보험(1.73%), 음식료업(1.12%), 기계(0.94%) 등이 올랐고, 의료정밀(-4.86%), 섬유의복(-1.66%), 철강금속(-1.28%) 등이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KB금융(0.77%), 삼성전자(0.75%), 삼성전자우(0.74%) 등이 소폭 올랐고, 포스코퓨처엠(-3.65%), LG에너지솔루션(-2.60%), NAVER(-2.49%) 등이 하락했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10.46포인트(1.17%) 하락한 882.87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2529억 원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15억 원, 783억 원씩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컴퓨터서비스(3.46%), 정보기기(3.15%), 통신장비(2.50%) 등이 강세였고, 디지털콘텐츠(-4.79%), 일반전기전자(-4.20%), 금융(-2.72%) 등이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포스코DX(9.01%), 리노공업(1.78%), 에스엠(1.61%) 등이 상승했고, 펄어비스(-14.25%), 더블유씨피(-6.40%) 엘앤에프(-5.19%) 등이 내렸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대표이사
    엄기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심민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28]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이채윤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장철혁, 탁영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최수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12]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2026.02.10] 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8,000
    • +2.19%
    • 이더리움
    • 3,065,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97%
    • 리플
    • 2,283
    • +10.08%
    • 솔라나
    • 131,000
    • +5.22%
    • 에이다
    • 439
    • +8.4%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262
    • +6.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20
    • +5.93%
    • 체인링크
    • 13,420
    • +3.23%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