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왔다 신상] 동원 캔햄 ‘마이플랜트 오리지널’ㆍ동서식품 ‘포스트 컵 시리얼’ 外

입력 2023-08-24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원F&B가 출시한 식물성 캔햄 ‘마이플랜트 오리지널’. (사진제공=동원F&B)
▲동원F&B가 출시한 식물성 캔햄 ‘마이플랜트 오리지널’. (사진제공=동원F&B)

동원F&B는 ‘마이플랜트 오리지널’을 선보이며 식물성 캔햄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여기에 대체육 시장까지 넘본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마이플랜트 오리지널은 지난 3월 선보인 참치와 만두에 이은 동원F&B의 식물성 브랜드인 ‘마이플랜트’의 세 번째 신제품이다.

마이플랜트 오리지널은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 콜레스테롤 함량이 0%며, 100g당 175kcal로 국내 식물성 캔햄 가운데 칼로리가 가장 적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동물성 캔햄인 리챔과 견줘봐도 칼로리가 40% 이상 낮다.

짠맛은 유지하면서 나트륨 함량을 줄일 수 있도록 2018년 독자 개발한 원료인 ‘디솔트’ 기술력을 적용해 캔햄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또 자체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원료 배합 비율을 찾아내 식물성 제품에서 흔한 콩 냄새를 크게 줄였다.

▲동서식품, 포스트 컵 시리얼 3종. (사진제공=동서식품)
▲동서식품, 포스트 컵 시리얼 3종. (사진제공=동서식품)

동서식품은 시리얼 브랜드 포스트의 인기 제품을 컵으로 즐길 수 있는 ‘포스트 컵 시리얼’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콘푸라이트 컵 △오곡 코코볼 컵 △오레오 오즈 컵 3종이다. 별도의 용기 없이 컵에 담긴 시리얼에 우유, 두유 등을 부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휴대 및 보관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콘푸라이트 컵은 옥수수를 주원료로 각종 비타민과 철분이 함유돼 있어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오곡 코코볼 컵'은 귀리, 보리 등 다섯 가지 곡물로 만들어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오레오 오즈 컵'은 달콤한 오즈링과 부드러운 마시멜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CU가 출시한 콜라겐 음료 ‘셀렉스 콜라겐 5000’과 저칼로리 고단백 아이스크림 ‘프로틴 스쿱’. (사진제공=BGF리테일)
▲CU가 출시한 콜라겐 음료 ‘셀렉스 콜라겐 5000’과 저칼로리 고단백 아이스크림 ‘프로틴 스쿱’. (사진제공=BGF리테일)

CU는 저칼로리 고단백 아이스크림 ‘프로틴 스쿱’과 콜라겐 음료 ‘셀렉스 콜라겐 5000’을 각각 출시한다. 가격은 각각 2500원, 3900원이다.

매일유업이 만든 셀렉스 콜라겐 5000으로 100% 저분자 피쉬 콜라겐이 한 팩에 5000mg이 담겨있다. 시중에 판매 중인 편의점 이너뷰티 음료 중 최대 함량으로 일반 제품 대비 최대 130배나 많은 셈이다. 하루 한 팩만 마셔도 콜라겐은 물론 비타민C, 비오틴, 글루타치온을 모두 섭취할 수 있다. 설탕 무첨가로 칼로리는 35kcal밖에 되지 않는다. 프로틴 스쿱은 135ml 용량의 컵 아이스크림으로 초코와 밀크 2종으로 각각 128kcal, 170kcal로 10g 이상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 대표이사
    김성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윤세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0]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민승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29,000
    • +0.19%
    • 이더리움
    • 3,208,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0.63%
    • 리플
    • 2,108
    • -0.61%
    • 솔라나
    • 135,000
    • -0.66%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59
    • +1.32%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0.19%
    • 체인링크
    • 13,760
    • +1.93%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