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민박집서 남성 4명 숨진 채 발견…경찰 “범죄 혐의점 없어”

입력 2023-08-26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출처=게티이미지뱅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민박집에서 남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수사 중이다.

26일 경기 분당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남성 4명이 방안에 죽어 있다”라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공유민박 업주로, 숨진 이들은 전날 저녁부터 투숙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3~40대 남성이었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숨진 이들이 어떤 관계인지 등 정확한 경위에 대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2,000
    • -1.41%
    • 이더리움
    • 3,106,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0.06%
    • 리플
    • 2,123
    • -0.52%
    • 솔라나
    • 127,700
    • -1.08%
    • 에이다
    • 398
    • -0.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48%
    • 체인링크
    • 13,040
    • -0.61%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