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1분기 영업익 499억원...전년비 27%증가

입력 2009-05-17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팬택계열은 올해 1분기에 매출 6341억원, 영업이익 499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같은 성과는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27% 증가한 수치다.

글로벌 휴대전화 판매량도 247만대로 지난해 1분기보다 14% 늘어나는 등 팬택은 기업개선작업 이후 7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팬택은 올 1분기 바람 인식 기능의 신제품 '스카이 후' 등 3개 모델을 출시하고 국내 시장에서 80만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하며 18%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했다.

해외 시장에서도 신제품 출시와 기존 모델의 인기로 인해 약 170만대의 휴대전화를 판매했다.

북미에서는 2월 듀얼슬라이드 스마트폰 '팬택 매트릭스 프로'를 출시하며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일본에서는 서류가방을 닮은 독특한 디자인의 3G폰 '팬택-au NS02'의 판매량이 크게 늘어 해외 시장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고 팬택측은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2,000
    • +2.54%
    • 이더리움
    • 3,108,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0%
    • 리플
    • 2,125
    • +0.95%
    • 솔라나
    • 129,200
    • -0.15%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14%
    • 체인링크
    • 13,080
    • -0.3%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