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캘린더]인천 신현 'e-편한세상·하늘채' 청약 접수

입력 2009-05-17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발 청약 돌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에도 인천에서 청약접수가 시작돼 청약 신바람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월 셋째주 청약접수 1곳, 견본주택 3곳의 개관이 예정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5곳, 당첨자 계약도 6곳에서 진행된다.

20일 대림산업과 코오롱건설이 인천광역시 서구 신현동 'e-편한세상·하늘채'의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지하 2층~지상 33층 36개동 3331가구(83~206㎡)의 대단지로 이 중 111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후분양 아파트로 오는 9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21일 현대건설은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힐스테이트' 견본주택을 일반에 공개한다. 지하 2층~지상 17층 5개동 규모로 107·151㎡ 190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이중 7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입주는 2011년 6월로 예정돼 있다.

22일 대한주택공사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지구 A25블록 '휴먼시아' 공공분양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공급면적 103·117㎡ 총 512가구로 2011년 8월 입주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7,000
    • -2.19%
    • 이더리움
    • 3,09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774,000
    • -1.46%
    • 리플
    • 2,114
    • -3.47%
    • 솔라나
    • 129,200
    • -1.15%
    • 에이다
    • 401
    • -1.96%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5.17%
    • 체인링크
    • 13,130
    • -1.06%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