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경련, 법무법인 민주와 산단 법률지원 협력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3-08-3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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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는 30일 서울 구로 롯데시티호텔에서 법무법인 민주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는 30일 서울 구로 롯데시티호텔에서 법무법인 민주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KIBA, 이하 산경련)는 30일 서울 구로 롯데시티호텔에서 법무법인 민주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법률, 노무, 세무 분야의 법률 관련 애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경영활동 촉진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 강의 △가업승계 및 ESG 경영지원 △중대재해법에 대한 자문 및 컨설팅 등 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김기원 산경련 회장을 비롯해 산경련 서울 이계우 회장 등 전국 경협회장이 참석했다. 법무법인 민주에서는 이완수 고문변호사, 최창호 변호사, 안병도 고문이 참석했다.

김기원 회장은 “산경련은 기업들이 산업단지 현장에서 겪고 있는 규제와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적극 해소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들의 경영 개선은 물론 내년 1월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에 확대 시행되는 중대재해법 대응 방안 수립을 위한 법률 자문 제공이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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