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신한대학교와 공간정보 스마트 인재 양성 위해 협약 체결

입력 2023-09-05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성호 이지스 대표(왼쪽)와 이채락 신한대학교 부총장(오른쪽)이 5일 소프트웨어 기증 및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자료제공=이지스)
▲김성호 이지스 대표(왼쪽)와 이채락 신한대학교 부총장(오른쪽)이 5일 소프트웨어 기증 및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자료제공=이지스)

이지스는 신한대학교와 소프트웨어 기증 및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간정보 관련 R&D 상호 협력 △한국형 공간정보실무교육과정 협력 △신한대학교 졸업생 취업연계 프로그램 운영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실습 SW 무상 제공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신한대학교 학생 누구나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의 한국형 공간정보 실무과정을 이수할 시 재학 4년간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교육용 계정(스탠다드급 XD Cloud 플랫폼)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형 공간정보 실무과정은 공간정보 기획, 공간정보 구축, 공간정보 신기술 실무과정으로 운영되며 토지행정 및 공간정보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성호 이지스 대표이사는 "이지스 XD Cloud 플랫폼은 살아 움직이는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생태계로 진화 중"이라며 "방대한 국가개방정보와 실시간 취합되는 동적 정보를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윈 오픈플랫폼 구독으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학생의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자산이 바로 교육을 위한 시스템 지원"이라며 "유일무이한 신한대의 글로벌 스텝에 디지털 트윈으로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12,000
    • -1.8%
    • 이더리움
    • 2,880,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55%
    • 리플
    • 2,120
    • -3.28%
    • 솔라나
    • 120,400
    • -4.06%
    • 에이다
    • 408
    • -2.6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2.1%
    • 체인링크
    • 12,760
    • -2.89%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