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간편거래 서비스 론칭…5000원부터 5억 원까지 거래 가능

입력 2023-09-07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하는 가상자산 종목과 금액만 입력하면 빠르게 거래 가능

▲코인원이 간편거래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코인원)
▲코인원이 간편거래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코인원)

코인원이 간편거래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간편거래는 가상자산 매매에 필수적인 기능만 구현한 서비스다.

간편거래는 코인원 웹 또는 앱 메인화면 내 ‘간편거래’ 탭에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간편거래를 지원하는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등 3종이다. 간편거래 탭에서 거래금액ㆍ수량 입력 시 하단 화면에 시장가로 환산된 예상 수치까지 확인할 수 있다. 코인원은 추후 해당 종목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간편거래 서비스는 최소 5000원에서 최대 5억 원까지 거래 가능하다. 주문이 체결되면 거래 내역에서 간편매수, 간편매도 내역을 볼 수 있고, 미체결 주문 확인과 취소까지 해당 화면에 표기된다.

한편, 보유 중인 자산현황을 앱 거래소 화면에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산현황 기능도 도입됐다. 보유 중인 총자산과 평가손익을 시세와 실시간 비교하며 거래할 수 있다.

코인원 차명훈 대표는 “가상자산 거래를 어렵게 생각하는 새내기 투자자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기 위해 간편거래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 투자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가상자산 서비스를 접해볼 수 있는 기능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644,000
    • -1.79%
    • 이더리움
    • 2,667,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447,800
    • -1.13%
    • 리플
    • 3,010
    • -3.99%
    • 솔라나
    • 172,700
    • -7.25%
    • 에이다
    • 955
    • -5.35%
    • 이오스
    • 1,167
    • -1.85%
    • 트론
    • 345
    • -2.27%
    • 스텔라루멘
    • 383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670
    • -4.65%
    • 체인링크
    • 19,030
    • -5.28%
    • 샌드박스
    • 379
    • -5.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