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1960~70년대 서울 상경민의 삶 연구' 콜로키움 개최

입력 2023-09-11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제21회 콜로키움 열려

(숭실대 제공)
(숭실대 제공)
숭실대가 학술대회를 통해 1960년대 도시개발로 확장·변형된 서울 공간에서의 상경민의 삶을 들여다본다.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인문한국) 사업단은 13일 이같은 내용의 제21회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콜로키움은 사업단이 분기별로 개최하는 학술행사다.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사업단 의제 연구를 심화·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콜로키움의 주제는 '1960~70년대 피지배층의 도시생활사'다. 1960~70년대 서울의 도시개발과 함께 도시 공간이 어떻게 확장·변형·이용됐는지 알아보고, 상경민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서울이라는 도시 공간을 어떻게 실감했는지 살펴본다.

사업단은 "도시 피지배층의 사회사 및 생활사를 통해 1960~70년대 경제성장기에 한국의 사회가 어떻게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형성됐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3,000
    • -2.54%
    • 이더리움
    • 3,07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1.09%
    • 리플
    • 2,100
    • -3.23%
    • 솔라나
    • 129,100
    • -0.84%
    • 에이다
    • 399
    • -2.21%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5.48%
    • 체인링크
    • 13,070
    • -1.21%
    • 샌드박스
    • 12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