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2023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 실시

입력 2023-09-11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그룹 2023년 하반기 신입공채 포스터. (사진제공=효성)
▲효성그룹 2023년 하반기 신입공채 포스터. (사진제공=효성)

효성그룹이 2023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주사와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효성굿스프링스 등 6개의 계열사에서 약 200명의 인원을 채용한다.

하반기 공채 모집 분야는 △영업(해외, 국내, 기술, 무역, 물류, 마케팅) △관리(구매, 재무, ESG, 신사업, 인사·총무, 홍보) △생산기술(섬유, 화학, 중공업) ∆연구개발(섬유, 화학, 중공업, 펌프) △IT(시스템 개발,영업, CS) △건설 시공 등 6개 부문이다.

지원서는 이달 22일까지 효성 채용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지원서 접수 이후 서류 전형, 인·적성 시험, 면접, 채용 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2024년 1월 58기 효성 신입사원으로 정규 입사한다.

효성은 앞서 올 상반기에도 약 2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1년에 한 번 진행하던 공채를 상·하반기로 나눠서 진행하며 채용 규모가 2배로 늘어났다.

효성은 이번 채용을 위해 수도권 및 지방 지역에 있는 9개 대학을 대상으로 캠퍼스 리크루팅을 나가 채용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우태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0]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이건종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5]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2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김치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효성티앤씨㈜ 기업가치제고계획 이행현황(2025년) )

  • 대표이사
    임진달, 성낙양(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5]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중동전쟁에 갈수록 느는 중기 피해...1주만에 117건 급증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62,000
    • +1.09%
    • 이더리움
    • 3,232,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0.98%
    • 리플
    • 2,111
    • +0.14%
    • 솔라나
    • 136,400
    • +1.11%
    • 에이다
    • 403
    • +1.77%
    • 트론
    • 470
    • +2.4%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14%
    • 체인링크
    • 13,940
    • +1.46%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