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종합토건, 새아파트 브랜드 '오드카운티' 발표

입력 2009-05-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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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에 새 아파트 브랜드 '오드카운티(ODE County)'가 등장했다.

'오드 카운티'는 풍요로움과 여유, 자부심이 넘치는 완벽한 삶의 공간이란 의미로, 동광종합토건이 그간의 다양한 주택 실적을 바탕으로 수도권 입성을 노리고 내세운 브랜드다.

새 브랜드 '오드 카운티'는 오는 5월 중 광교신도시 A8블록에 149㎡(구 45평형) 단일 주택형 7개동 668세대가 공급된다. 광교 오드카운티는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에 따라 전매제한 기간이 3년으로 단축 됐으며, 양도소득세 60%감면 혜택까지 얻을 수 있다.

광교에서 선보일 오드카운티는 단지 앞뒤로 산과 하천을 끼고 있어 친환경 하천의 배산임수형 지형을 안고 있는 주거명당으로 꼽히기에 손색이 없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서울~용인간 고속도로와 인접해있고, 2014년

동광종합토건 관계자는 "배산임수형의 주거 명당으로, 광교신도시 중앙부에 자리잡고 있어 각종 편의시설 이용에도 어려움이 없는 조건의 입지를 가졌다":며 "특히 교통 개선 효과가 뚜력해 서울과 수도권지역도시에 대한 접근성도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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