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정기예금 금리 연 4.0%로 인상...은행권 최고

입력 2023-09-13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케이뱅크)
(사진제공=케이뱅크)
케이뱅크는 ‘코드K 정기예금’ 금리를 연 4%로 0.2%포인트(p)인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2년 미만은 연 3.8%에서 0.2%p 올려 연 4.0%로 인상했다.

연 4.0% 금리(1년기준)는 은행권 최고 수준으로 특히 ‘코드K 정기예금’ 상품은 첫 가입 고객, 카드이용실적 등 복잡한 조건이 없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며, 최대 가입금액 제한은 없다.

가입기간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을 연 3.3%에서 0.2%포인트 올려 연 3.5%로 인상했다. 1년 미만의 짧은 만기 기간으로 설정하는 최근 고객의 니즈에 맞게 6개월이상 금리는 가장 높은 폭의 0.5%포인트를 올려 연 3.9%로 올렸다.

코드K 정기예금은 '금리보장서비스’ 제공해 2주 전 가입한 고객도 인상된 금리를 적용한다. 이번 인상으로 지난달 31일부터 전일 사이에 가입한 고객들은 자동으로 인상된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26,000
    • -1.63%
    • 이더리움
    • 2,909,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0.37%
    • 리플
    • 2,189
    • -2.62%
    • 솔라나
    • 123,600
    • -4.19%
    • 에이다
    • 414
    • -1.43%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48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10
    • +0.28%
    • 체인링크
    • 12,930
    • -1.07%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